료타군.
다이군.
일본에서 거리공연으로 유명한 2인조 그룹 와카바.
LKC Music과의 인연으로 계속 한국에 들어와서 공연을 하고 있다.
지난 겨울 공연준비를 함께 한 뒤 이젠 친구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엄청난 실력으로 관중들을 사로잡는 친구들..
앞으로도 좋은공연 계속 보여주길 ㅎㅎ
공연 준비에 정신없었을 지현이와 수빈이형 재우형.. 고생 많으셨고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할뿐... 9월달 국제포럼엔 꼭 함께!
090516 @ 나루아트센터
내가 태어나던 날..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요즘 세상엔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그 어떤 정보도 다 찾을 수 있으리란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다.
가디언과 BBC 등 전세계 언론들이 부고 기사를 작성하면서
인터넷상의 거짓 정보를 그대로 인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었다.
(참고 : 5월 11일자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284116&cp=nv )
이처럼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는 결코 신뢰할 수 없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네이버 아카이브는 가히 혁명이라 생각한다.
285만장의 신문을 전부 스캔을 뜨는 작업이라... 사실 난 상상조차 못하겠다.
수 억 글자를 전부 디지타이징하여 검색 매칭서비스 지원에
한자를 전부 한글로 변환해서 읽을 수 있는 기술까지..
한 가지 확실한건, 매우 오랜시간 진행되어온 프로젝트라는 것이다.
NAVER.. 시대를 앞 서가는 안목과 기술이 그저 놀라울 뿐..
개발자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보자.
과연 내가 태어나던 날..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http://inside.naver.com/dna
첫 유럽 여행을 함께한 녀석.
할배번들의 어두움에서 벗어나고자 잠깐 사용하였지만,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금전의 압박으로 떠나보냈음 ㅠ_ㅠ
Good bye~
Hello. Tamron 28-75 F2.8
파바로티도 극찬했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악가..
시각 장애를 극복한 안드레아 보첼리.
Sarah Brightman과의 듀엣은 정말 최고다.
슈나이더의 B+W 필터 닦는법-
홈페이지에 떡 하나 나와 있으니 신뢰가 갑니다 ㅎㅎ
17. What is the best way to clean my B+W filter?
The first step is to use a camel hair blower brush to remove any loose dirt, grit, etc. from the glass.
Then use a cotton swab, Kimwipe, or WHITE KLEENEX brand (no additives) moistened with a name brand lens cleaning solution or original Windex. Never wipe the filter with a dry "wipe", and NEVER pour the solution on the filter itself.
Use a gentle circular motion and work from the center of the filter to the ring and lift off in an upward motion against the ring.
NOTE:
The above is fine for B+W single-coated and MRC-designated filters. If your B+W filter has multi-coating of the older type (non MRC), it would be best if the filter were handled by a Schneider technician.
IMPORTANT : When cleaning your optical devices, always follow the manufacturer's directions.
출처 : http://www.schneideroptics.com/info/faq/bw.htm#qu1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의 팬이라면 누구나 어젯밤을 학수고대 하였을 것..
어린시절.. 박지성의 일기장은 온통 축구 얘기뿐..
본인의 지적사항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았다.
명지대 테니스 선수의 TO를 빌려 박지성을 뽑은 김희태 감독.
허정무 감독과 바둑을 자주 둬서 바둑으로 잉태된 선수라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는데..
올림픽대표팀과 명지대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처음으로 발탁되고..
2002년 월드컵 최종예전을 앞두고 언론에선 탈락 1순위로 박지성 선수를 꼽았었다.
그 때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는 아버지..
박지성 선수의 부상 복귀 과정을 지켜본 코치..
네덜란드 리그 스카우터를 통해 박지성 선수를 추천받고
PSV와 리옹과의 챔피언스리그를 직접 관중하러간 껌거슨 감독
사실 국내 언론에서 처음 맨체스터 행이 언급되었을 당시
난 국가의 몸이었기에.. 추측성 기사들을 도통 믿을수가 없었다. ㅎㅎ
단지 낚시라고 생각했을뿐이고
영원한 맨유맨으로 남아주길...
이봐 테베즈.. 그러지말고 제발 지성이한테 패스나 좀......
Manchester United No.13 - J. S. PARK
대한민국엔 당신을 통해 숨을 쉬는 수많은 팬들이 있습니다.
그라운드를 떠나는 그날까지 항상 그들의 희망이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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